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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논란 턴 민희진, 하이브 '인의 장막'까지 버틸 수 있을까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의 임시주주총회 의결권 행사를 막아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당분간 민 대표가 어도어 대표직을 유지하게 되면서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42770.html,조회수: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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