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회초 무사 1,3루 한화 김태연이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5/16/QEAMWFBTGEVXQYR2ZRM7HLF2DE/,조회수:2,000+ )
암울한 한화의 위안거리, 김태연 대폭발 조짐...그런데 채은성 돌아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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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5. 17.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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