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초의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인 시라카와 케이쇼(23·SSG 랜더스)가 데뷔전에서 합격 판정을 받았다. 시라카와는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 한국경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18905Y,조회수:1,000+ )
SSG 부상 대체 외국인 시라카와, 데뷔전서 5이닝 무실점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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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6. 02.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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