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등 한국식 예술영재교육 시스템“도제식 공교육기관 한국이 유일할 것”콩쿠르 지상주의 부작용 경계하고우승 이후 성장·발전 방안 고민해야.( 한겨레 : https://m.hani.co.kr/arti/culture/music/1047724.html,조회수:10,000+ )
임윤찬도 '이곳' 출신…“한국 신드롬” 자아낸 K클래식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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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06. 21.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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