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030만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전 남자친구로부터 폭행‧갈취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한 이후, 자신에게 쏟이지는 관심을 버거워하고 힘들어 ...(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4/07/12/JVS2AI4EOBFDLHCCBOLC6NKM2A/,조회수:200,000+ )
쯔양 변호사 “녹취 공개 협의 없었다... 오해 막으려 고백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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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13.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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