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인사위원회에서 징계를 받고 심판 옷을 벗게 된 이민호 전 심판이 오심 '은폐'나 '조작'을 시도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표했다.(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4/21/VW42OX3POFEUHAYHURCCRYQXWU/,조회수:5,000+ )
이민호 KBO 전 심판 “은폐하지 않았다…팬들께 충격 드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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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4. 22.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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