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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이다빈, 중국 저우쩌치 꺾고 준결승…'그랜드슬램'까지 단 2승

한국 여자 태권도 간판 이다빈(27·서울특별시청)이 역전극을 쓰며 2024 파리올림픽 준결승에 올랐다. 세계태권도연맹(WT) 올림픽 겨루기 랭킹 4위인 이다빈은 10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3151.html,조회수: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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