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에서 지난달 20대 남성이 소 곱창 식당에서 소의 생간을 먹은 뒤 복통과 발열 등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에 입원했는데요. 혈액 검사 결과 토끼 등 야생 설치류 ...( MBC뉴스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today/article/6615288_36523.html,조회수:20,000+ )
[와글와글 플러스] 소 생간 먹고 1급 감염병 '야토병'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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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10.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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