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 재미 콕콕!!

강선우 “저한테 미친 여자라고 그러셨죠?” 웃음 참던 의협회장 “네”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자신의 여러 막말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자 '표현의 자유 영역'이라고 답해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 간사 어이없다는 듯 ...( 미디어오늘 :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028,조회수:5,000+ )

한쿡 이야기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