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자신의 여러 막말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자 '표현의 자유 영역'이라고 답해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 간사 어이없다는 듯 ...( 미디어오늘 :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028,조회수:5,000+ )
강선우 “저한테 미친 여자라고 그러셨죠?” 웃음 참던 의협회장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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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6. 27.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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