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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이 잘 챙겨주신대요" '토트넘' 양민혁의 설레는 미소...PL ...

[OSEN=고성환 기자] "잘하고 있다. 다치지 말고 와서 보자." 양민혁(18, 강원FC)이 '캡틴'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에게 받은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sports/world-football/2024/07/30/ZD4Z5LVJRNSCIDOGKATDSIJBVY/,조회수: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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