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은 4-3-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마에다 다이젠-후루하시 쿄고-제임스 포레스트가 공격 조합을 맞췄고 하타테 레오-칼럼 맥그리거-매튜 오라일리가 중원을 맡았다. 그렉 ...( 조선비즈 : https://biz.chosun.com/sports/football/2024/07/28/4V5EEVFHWNIYNYH22N25ZO355A/,조회수:2,000+ )
'인종차별 이슈'로 어수선한 첼시, '양현준 23분' 셀틱에 1-4 대패...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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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29.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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