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투수를 자극하는 롯데 황성빈의 스킵 동작은 유행처럼 번졌습니다. KT 황재균은 당사자였던 양현종의 웃음을 이끌어냈고 삼성 구자욱도 황성빈 앞에서 직접 따라해 봅니다. 파울인줄 알고도 전력 ...( KBS뉴스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46058,조회수:5,000+ )
뜨거운 감자에서 깜짝 거포 변신, 황성빈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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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4. 23. 02: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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