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의 '간판' 김연경(34·흥국생명)이 1년 만에 V리그 코트로 돌아온다. 김연경이 활약할 흥국생명뿐 아니라 최근 2022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등에서의 ...( 조선비즈 : https://biz.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2/06/22/OEOKKVYKPPEDUETQXGI4DUOKMU/,조회수:2,000+ )
'아이콘' 김연경의 흥국생명 복귀…다가올 시즌 V리그에도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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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06. 23.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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