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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김우민 “마지막 50m 사지가 타들어 갔다”

동메달 만족 못 한다.” 신세대 수영 스타 김우민(22·강원도청)은 28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3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0999.html,조회수: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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