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생제르맹 유스 출신 윌송 오도베르가 토트넘에서 성공하겠다는 야심과 함께 '토트넘 캡틴'이자 자신의 포지션 경쟁자가 될 손흥민에 대한 존경심을 전했다.(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sports/world-football/2024/08/18/QJKE4WLWI56K2HB5JILHMSEFCY/,조회수:5,000+ )
"손흥민,내 영감의 원천" 토트넘 입단,2004년생 신입 佛드리블러의 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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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19.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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