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투약했다며 경찰에 자수했다가 불구속 송치된 래퍼가 식케이(30·본명 권민식)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식케이 측이 필로폰이 검출됐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 한국경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951077,조회수:20,000+ )
마약 자수 경찰 찾아간 래퍼는 식케이…수술 후 섬망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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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4. 30. 0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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