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와의 월드컵 2차 예선에서 A매치 데뷔전과 데뷔골의 기쁨을 동시에 맛본 선수가 있죠. 2003년생 배준호 선수인데요. 주장 손흥민 선수도 "가능성이 많은 선수"라며 ...( 연합뉴스TV : https://yonhapnewstv.co.kr/news/MYH20240607019200641,조회수:100,000+ )
배준호의 화려한 데뷔전…손흥민 "가능성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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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6. 08.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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