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올림픽 무대에서 안세영(22)이 숙적을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은 3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2055.html,조회수:20,000+ )
전·현 세계 1위 맞대결, 안세영 역전승…28년 만의 금메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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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04.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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