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별세한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인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상속 재산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재벌가에선 보기 드문 일이다.(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147944.html,조회수:2,000+ )
조현문 “상속 재산 모두 환원…원하는 건 효성으로부터 100%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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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06.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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