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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있던 킬러' 양지인, '25m 권총' 금메달 명중

파리에서 대한민국 사격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양지인(21·한국체대)이 그 주인공이다. 양지인은 3일(현지시각)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2056.html,조회수: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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