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20)이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해 동메달을 수확하지 못했다. 신유빈(8위·대한항공)은 3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아레나 파리 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2069.html,조회수:5,000+ )
신유빈, 하야타에 막혀 단식 동메달 획득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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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05.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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