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경찰에 마약 투약을 자수했다고 알려진 30대 남성 유명 래퍼는 식케이(Sik-K·권민식)로 드러났다. 식케이 측은 대마 양성 반응이 나온 것은 맞지만 경찰에 ...( 노컷뉴스 : https://m.nocutnews.co.kr/news/6137716,조회수:20,000+ )
경찰에 자수한 래퍼는 식케이…"대마 흡연 O, 필로폰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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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5. 01.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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