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애지가 4일(현지시각)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복싱 여자 54㎏급 준결승에서 튀르키예의 하티세 아크바시에게 주먹을 날리고 있다. 파리/연합뉴스.(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2198.html,조회수:5,000+ )
동메달에서 멈춘 임애지의 도전…“경기 결과 후회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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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05. 0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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