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오킹TV' 영상 캡처 유튜버 오킹(32·오병민)이 스캠 코인 논란 후 3개월 만에 복귀해 논란이 되면서 넷플릭스의 신규 프로그램까지 불똥이 튄 모양새 ...( 한국경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881797,조회수:20,000+ )
오킹 논란, 넷플릭스까지 불똥…스포일러 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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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5. 29.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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