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대표는 어제(13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A씨와 B씨의 주장이 배치되는 상황"이라며, "논란의 당사자가 아님에도 억지로 끌어들여 모든 화살의 방향을 저로 겨누는 점이 ...( 연합뉴스TV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40814011300641,조회수:1,000+ )
민희진-어도어 퇴사자 '성희롱 신고 무마' 진실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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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16.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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