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7년차 성우 서유리가 출연했다. 2008년 성우로 데뷔해 현재 배우활동도 겸하고 있다. 특히 8년째 '청룡영화제'에서도 목소리를 낸 서유리는 수상자를 미리 알지 않냐 ...(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4/05/16/U2Q4JWQTPKFYS6VIDUHY7ANEUM/,조회수:2,000+ )
"죽는 날만 기다렸다" '이혼' 서유리, 사상초유 오열사태로 녹화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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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5. 17.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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