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선 "개그를 하려거든 선을 넘지 말았어야지, 너무 무례하다"는 반응이다. 최근 피식대학은 '경상도에서 가장 작은 도시 영양에 왔쓰유예'라며 경북 영양을 여행하는 ...( 한국경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162505H,조회수:10,000+ )
할머니 살 뜯는 맛…피식대학 지방 음식점 비하하며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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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5. 17.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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