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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이범수 모의총포 내가 신고했다”…이번엔 불법무기 소지 폭로

배우 이범수(55)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통역가 이윤진(41)이 남편이 소지한 모의총포를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윤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에서 13일 ...(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4/04/18/Z6KXSKGVC5DALG7T36ITUHO3I4/,조회수: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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