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에 충실하고 후회 없도록 이곳 관중 함성보다 더 크게 소리 지르면서 가겠습니다.”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간판스타 오상욱(27)이 더욱 성장해서 돌아왔다.(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0991.html,조회수:10,000+ )
펜싱 사브르 오상욱, 개인전 준결승 진출…“후회 없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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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28.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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