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발언으로 거센 논란을 부른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본의가 아니었다"는 해명을 내놨다. 중국 소식을 소개하는 유튜버 '쉬는시간'은 28일 자신의 채널에 장 ...( 노컷뉴스 : https://www.nocutnews.co.kr/news/6151528,조회수:2,000+ )
장위안 '혐한' 논란 해명 "방금 한국 도착…본의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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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5. 29.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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