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중계 도중 성희롱 발언을 한 이기호 케이비에스엔(KBS N) 캐스터가 대기발령 조처를 받았다. 케이비에스엔 스포츠는 2일 누리집에 '시청자 여러분과 야구팬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51974.html,조회수:5,000+ )
야구 중계 중 '성희롱 발언'…이기호 캐스터 대기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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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03.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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