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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16강 오른 女양궁 전훈영 “임시현과 함께 준결승 갔으면”[올림픽]

생애 첫 올림픽 출전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 10연패의 대기록을 동료들과 합작한 전훈영(30)이 개인전에서도 16강 진출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동아일보 : 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240802/126282758/1,조회수: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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