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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6천명 앞에서 태극마크와 작별…“진심으로 감사했다”

한국 배구의 '살아있는 전설' 김연경(36·흥국생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가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143988.html,조회수: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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