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의 40대 안과 교수가 24일 새벽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뇌출혈이었다. 그의 사망이 업무와 관련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4/03/25/5SAJJQV4RNCM3KJRLZ4MWRJZR4/,조회수:20,000+ )
전공의 공백 메우던 부산대병원 안과의사 숨져
조회수 45
작성일 2024. 03. 26. 02:00:04
0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