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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변신 9억 팔' 장재영 "전 아무 것도 없는 백지"

강속구 투수였던 키움 장재영 선수가 어제 타자로 1군에 데뷔했죠. 자신은 아무 것도 없는 백지라며, 앞으로 쉽게 죽지 않는 타자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10230_36515.html,조회수: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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