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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섯 양현종 “나는 아직도 내 공에 자신 있다”

양현종(36·KIA)은 지난해 10월11일 광주 키움전에서 8회까지 6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을 했다. KIA는 11-0으로 여유있게 앞서고 있었다. 완봉승에 도전할 ...( 경향신문 : https://m.khan.co.kr/sports/baseball/article/202405022028025,조회수: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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