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훈영(30)이 동메달 결정전에서 프랑스에게 아쉽게 석패했다. 결승전은 임시현(21)과 남수현(19) 간 집안 대결이기에 한국 양궁은 결승 결과와 상관없이 여자 개인전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2070.html,조회수:20,000+ )
여자 양궁 전훈영, 동메달 결정전서 프랑스에 한 점 차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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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04.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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