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허그 행사서 기습 뽀뽀 성추행 아미 화났다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본명 김석진‧32이 전역 후 첫 공식 활동으로 1000명의 팬과 포옹을 나눴다.(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4/06/14/TOBGR7EQTNAR5HCOK7GENY6E3U/,조회수:5,000+ )
BTS 진 '허그 행사'서 기습 뽀뽀… “성추행” 아미 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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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6. 15.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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