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 김우진(32)-임시현(21) 짝이 인도를 잡고 결승에 오르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제 올림픽 2연패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2004.html,조회수:20,000+ )
혼성 양궁 김우진·임시현, 은메달 확보…올림픽 2연패까지 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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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03.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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