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형래 기자] 이런 사람이 과거에는 프로야구의 초특급 유망주였다고 한다. 전 롯데 자이언츠 투수 서준원(24)이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도 또 다시 사고를 쳤다.(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6/01/TUORU6ZYPB4PZ56DXRXKV64S7I/,조회수:10,000+ )
어디까지 추락하나...'미성년 성 착취물 제작'서준원의 반성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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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6. 04.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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