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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받아든 한강, "어두운 밤에도 우릴 이어주는 건 언어"

어젯밤 노벨상 시상식에선 노벨문학상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인 작가, '한강'의 이름이 불렸습니다. 한강 작가는 "어두운 밤에도 우릴 잇는 건 언어"라며 "폭력에 반대 ...( MBC뉴스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66190_36515.html,조회수: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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