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복통과 발열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20대 남성 A씨에 대한 혈액 검사에서 야토병균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한 식당 ...( 연합뉴스TV : https://m.yonhapnewstv.co.kr/news/MYH20240708015300641,조회수:5,000+ )
소 생간 먹고 복통 호소…수원서 ′야토병′ 의심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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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09.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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