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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심현섭, 늦장가 간다… 11살 연하 현충원 프러포즈 성공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국민 노총각' 심현섭이 11세 연하 여자친구 '울산 왕썸녀' 영림 씨를 향한 재프러포즈에 성공했다.(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4/07/23/CYC53LTFGUD4N2QIHTWPLYAKTM/,조회수: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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