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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양궁 준결승도 김우진-이우석 '집안 대결'

양궁 남자 이우석(26)과 김우진(32)이 각각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과 은메달 수상자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두 선수가 4강에서 맞붙게 되면서 여자 개인전처럼 집안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2186.html,조회수:5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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