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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파이팅!' 김제덕‥'벌 뽀뽀'에도 10점 명중

올림픽 단체전 3연패를 달성한 남자 양궁 대표팀의 막내 김제덕 선수. 이번에도 심판에게 경고를 받을 정도로 '파이팅'을 외치며 형들에게 기를 불어넣었고 놀라운 ...( MBC뉴스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22421_36515.html,조회수: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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