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지 챔피언 김한슬(34)이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UFC 입성을 위한 세 번째 도전에서 성과를 내면 뜻을 이룰 확률이 낮지 않다는 전망이다.(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sports/11007989,조회수:5,000+ )
정찬성 제자 김한슬 1승 더하면 UFC 진출 가능 [인터뷰]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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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5. 06.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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