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문제로 한 곳에서만 정상에 올랐다. 볼더링 13위지만 리드가 남아 희망은 있다. 서채현(서울시청)이 6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르 부르제 클라이밍 경기장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152551.html,조회수:2,000+ )
서채현 “재미있게 탔다”…주종목 '리드'서 결선행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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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8. 08.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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