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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쪽 “SM이 약속 안 지켜…탬퍼링은 아냐”

그룹 엑소의 멤버 첸·백현·시우민(첸백시) 쪽이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의 부당 대우를 주장하며 이를 멈추라고 촉구했다. 첸백시 소속사 아이앤비100를 대리하는 ...(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144240.html,조회수: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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