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죄로 입건된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에서 옹호한 YTN과 KBS 라디오 진행자들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경향신문 :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121649021,조회수:1,000+ )
'계엄 옹호' YTN 배승희, KBS 고성국···'극우 유튜버들' 라디오 진행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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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12. 13. 0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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