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8분 달리다 쓰러진 리오넬 메시. 벤치로 물러난 그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연장 후반 터진 마르티네스의 결승골로 우승을 확정하자 활짝 웃었다.(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149120.html,조회수:50,000+ )
벤치서 눈물 흘린 메시, 코파 아메리카 우승에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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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 07. 16.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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