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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서 눈물 흘린 메시, 코파 아메리카 우승에 '활짝'

후반 18분 달리다 쓰러진 리오넬 메시. 벤치로 물러난 그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연장 후반 터진 마르티네스의 결승골로 우승을 확정하자 활짝 웃었다.(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149120.html,조회수:5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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